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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2-10-08 09:49
먹기 쉬운 대장내시경 검사전 장 청소제(세정제)
 글쓴이 : 항시원외과
조회 : 1,830  

 
대장내시경 검사를 앞두고 항상 고민이 되는 것이 장을 깨끗이 비우는 사전 작업이다. 국내에서 많이 쓰이는 대장하제는 맛과 복용법에 있어 환자들이 내시경을 기피하게 하는 원인 중 하나였다.

통상 4ℓ 정도의 하제(장 세척제)를 물에 타서 마셔야 하기 때문에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다. 저녁 10시 이후에 500㏄ 6컵을 마시고 다음날 오전 다시 2컵을 더 마셔야 한다. 비위가 약한 사람들은 내시경 검사보다 사전준비가 어려워 검사받기 힘들다는 말을 할 정도다. 이런 고통을 말끔히 없애주면서 기존 용량의 13분의 1을 복용하면 되는 신개념 대장세척제가 나와 화제다.

‘피코라이트 산’은 유럽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약물로 대장내시경 및 대장X선 검사, 수술 전 처치용 하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. 제품 내에 두 종류의 하제(자극성 하제·삼투성 하제)를 동시에 포함하고 있어 장 세척력이 뛰어나면서 각종 임상에서 매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나 고령 환자에게도 적합하다.
 

 
기타 자세한 복용법이나 사용시 주의 사항에 관해서는 본원을 방문하시어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.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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